‘키윙’ 라이즈 성찬, 엔딩 한 장면으로 레전드 직캠을 만드는 아티스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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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라이즈 성찬이 ‘엔딩 한 장면으로 레전드 직캠을 만드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 테마 투표 ‘엔딩 한 장면으로 레전드 직캠을 만드는 아티스트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라이즈 성찬은 7만 3,270그린키위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성찬은 78.4%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비주얼 파워와 막강한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1만 840그린키위), NCT WISH 리쿠(8,200그린키위)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성찬은 완벽한 피지컬과 또렷한 이목구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음악 방송 무대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엔딩 요정’의 면모를 꾸준히 보여왔다.

특유의 청량함과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하며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켜 왔다. 여기에 돋보이는 피지컬과 뚜렷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영상 시작 전부터 눈길을 사로잡으며, ‘클릭을 부르는 섬네일 장인’으로도 꼽힌다.

한편 라이즈는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2023년 데뷔 이후 ‘Get A Guitar’, ‘Love 119’, ‘Boom Boom Bass’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기며 팬덤은 물론 대중성까지 고루 갖춘 대표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12일과 13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Ch. RIIZE : ON AI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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