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KBO는 “2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올해 KBSA에 등록돼 운영 중인 초등(2팀), 중등(1팀), 고등(1팀), 리틀(3팀) 등 유소년(7팀)과 사회인(30팀)을 비롯한 울산 지역 야구팀 37팀에 야구공 총 240타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 중, 고, 리틀, 사회인 별 각 1팀씩 감독과 선수가 대표로 참석했다. KBO 박근찬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철욱 울산시 체육회장, 울산웨일즈 최지만도 함께 했다.
야구공을 전달받은 고등부 울산 BC 소속 1학년 박민혁 선수는 “KBO와 울산시 협회에서 훈련 잘 할 수 있도록 용품 등 지원해주셔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고등부 울산 BC 소속 1학년 김태희 선수도 “울산시에서 운동하는데 많은 도움 주셨는데 오늘도 용품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KBO는 향후에도 지역 야구 활성화 및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사커토픽] ‘라이언시티 현직 감독’ 카사스의 계약 문제 & 에이전트 이슈 안은 익명의 면접 후보까지…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도 참 어렵네](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0/134512789.1.jpg)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1R] ‘유쾌한 언더독의 반란’ KPGA 투어 데뷔 11년 차 정재훈 10언더파 완벽 출발](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0/134512786.1.jpg)

![‘공룡군단 안 떠난다!’ NC, 창원 잔류 결정…“그동안 걱정과 불확실성 안겨드려 대단히 죄송” [공식발표]](https://pimg.mk.co.kr/news/cms/202608/20/news-p.v1.20260820.0819f71f560d4b82b2ff4c7d8daaae4e_R.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