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잠실서 ‘루즈 디올’ 체험 공간 진행… 27일까지 팝업

1 week ago 2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B1F 더 크라운에서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을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프닝 행사 현장을 찾은 뉴진스 해린, 김연아, 남주혁. (사진=디올 뷰티)
크리스챤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프닝 행사 현장을 찾은 뉴진스 해린, 김연아, 남주혁. (사진=디올 뷰티)

이번 팝업은 ‘2026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피니쉬를 찾아보고 직접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쉐이드 디스커버리’에서는 다양한 컬러를 비교하며 적합한 쉐이드를 찾을 수 있고, ‘터치업 스테이션’에서는 디올 스페셜리스트의 전문적인 터치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파티 프루프 피니쉬’ 공간에서는 컬렉션의 서로 다른 피니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팝업 공간은 애프터 파티 콘셉트의 ‘라운지바’도 조성해 레드 카펫에서 파티까지 이어지는 컬렉션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이번 컬렉션은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샤인’ 등 세 가지 피니쉬를 선보이며, 누드부터 레드, 로즈우드까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한다.

지난 7일 열린 팝업 오프닝 행사에는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한국을 직접 방문해 자리를 빛냈으며, 뉴진스 해린, 김연아, 남주혁, 레드벨벳 조이, 배우 신예은과 김재원, 모델 아이린과 배윤영 등 다수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모았다.

팝업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메이크업 쇼도 진행하며, 방문객이 팝업 여정을 완료하면 디럭스 샘플 2종을 증정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무알코올 칵테일과 구매 금액대에 따른 팝업 단독 기프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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