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핫&뉴] ‘제우스:오만의 신’, PvP ‘콜로세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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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자료제공=컴투스>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유저 간 대결(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9일 업데이트했다.‘콜로세움’은 ‘오디세이아’에 새롭게 추가된 PvP 콘텐츠로 각 유저의 캐릭터 외형과 능력을 반영한 ‘페르소나’를 활용해 다른 유저와 겨루는 방식이다.‘콜로세움’에 입장하면 월드 내 유저 5명이 상대로 제시되며 이 가운데 3명의 전투력과 레벨, 클래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매시 정각부터 45분까지 상대를 변경할 수 있고 하루 최대 3회 도전 가능하다.이번 업데이트로 ‘제우스: 오만의 신’에서 경쟁을 즐기는 방식도 한층 다양해졌다.‘무한의 탑’과 ‘길드 레이드’에 이어 PvP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캐릭터 성장 성과를 다른 유저와의 대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30일 5시까지 14일간 게임에 접속하면 골드와 축성 조각, 운명의 흐름 등 각종 성장 아이템을 지급한다.오는 23일 5시까지 콜로세움 참여 횟수에 따라 콜로세움 코인과 영약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붉은사막’, 오디오 제작 과정 비하인드 영상 공개 ‘붉은사막’ <자료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오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펄어비스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9일 공개했다.류휘만 펄어비스 총괄 오디오 디렉터, 주인로 뮤직 디자이너, 김명훈·이원범 사운드 디자이너가 직접 출연해 실사급 그래픽에 걸맞은 사실적인 오디오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실제 공간에서 다양한 소리를 직접 담아 사실감을 극대화했다.주차장, 복도, 건물 등 공간의 잔향을 녹음하고 눈을 밟는 소리나 새 지저귀는 소리 등 환경음을 담았다.북유럽 전통 악기인 ‘타겔하르파’를 가상 악기로 제작하고 리샘플링해 게임에 담았다.붉은사막의 보스 몬스터 ‘골든스타’는 관절 하나 하나의 움직임까지 고려하는 등 정교한 폴리(Foley) 작업을 진행했다. 전투 흐름에 따라 배경 음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출했다.한편 ‘붉은사막’은 2026 월드 사운드트랙 어워즈(World Soundtrack Awards, WSA)의 게임 뮤직 어워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피망 게임 5종, ‘타짜:벨제붑의 노래’ 컬래버 ‘피망 게임 5종’ x ‘타짜:벨제붑의 노래’ <자료제공=네오위즈> 피망 웹보드 게임 5종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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