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임직원들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토마스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코스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스콤이 올해 추진 중인 '1본부 1봉사활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스콤은 매달 본부별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코스콤 경영지원본부 임직원 16명과 상생협력팀 3명 등 총 1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350여명을 대상으로 배식 지원과 설거지 등 급식소 운영을 도왔다.
코스콤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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