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12개 증권사와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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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코스콤, 12개 증권사와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코스콤이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행 플랫폼 'KoSTO'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개별 증권사가 각각 시스템을 개발하는 대신 공동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토큰증권을 발행하고 투자자별 보유 내역과 권리 변동을 관리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조각투자를 비롯한 신종증권 유통 시장 구축에도 참여하며 디지털증권의 발행부터 유통·결제까지 아우르는 자본시장 인프라 사업자로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은 2027년 2월 4일 개정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시행에 맞춰 KoSTO의 본격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개정법이 시행되면 분산원장을 법적 효력을 갖는 증권 계좌부로 쓸 수 있게 된다. 미술품이나 부동산 등 기초자산을 쪼개 투자하는 투자계약증권·신탁수익증권을 넘어 채권과 주식, 펀드 등 전통적인 증권까지 토큰 형태로 발행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KoSTO의 핵심은 여러 증권사가 하나의 표준화된 인프라를 함께 쓰도록 하는 데 있다. 현재 참여 협약을 체결한 증권사는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등 12곳이다. [김정석 기자] 키움증권이 참여 협약을 체결한 12개 증권사 중 하나로 공동 토큰증권 플랫폼 KoSTO 구축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전자증권법 개정에 발맞추어 표준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조각투자 및 신종증권 발행·관리 체계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도 시행 전 플랫폼 운영 기준과 참여사 간 서비스 차별화가 향후 활용도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NH투자증권이 KoSTO 참여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발행 플랫폼 구축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공동 플랫폼은 토큰 형태의 채권과 주식, 펀드 발행 및 투자자 권리 관리에 활용됩니다. 분산원장 계좌부의 법적 효력 확보가 디지털증권 업무의 실효성을 가늠할 핵심 리스크로 꼽힙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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