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골절 부상…인천 공연 안무 없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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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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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0 뉴시스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레드레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0 뉴시스
신인류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건호가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향후 투어 일정에서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5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건호가 최근 넘어져 양손 새끼손가락 주변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으며, 당분간 깁스와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호는 이에 따라 오는 18~19일 열리는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 인 인천‘ 공연을 비롯해 향후 스케줄에서 안무 없이 가창 위주로 무대를 소화한다.

건호 역시 팬덤 ’코어‘를 향해 “첫 투어인 만큼 꼭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안무를 함께할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 선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빠르게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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