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건호가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코르티스는 공식 SNS에 "당신의 양심을 버리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건호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건호는 길가에 설치된 볼록 거울을 활용해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네이비 컬러의 트랙 톱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건호는 알록달록한 무지개색 빗자루를 든 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건호의 본격적인 장꾸 매력도 폭발했다. 그는 붉은 벽돌집이 늘어선 정겨운 골목길을 무대 삼아 빗자루를 마치 기타나 검처럼 쥐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줄근해 보일 수 있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빗자루를 들고 있을 뿐이지만, 건호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각 같은 비주얼 덕분에 마치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이나 캐주얼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한다.
건호가 속한 코르티스는 지난 5월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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