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AI가 촉발한 新제국주의…첨단 하드웨어·전력인프라가 답이다

3 hours ago 2

<플러스 브리핑>
▶코로나로 공급망 전쟁 촉발..투자 유망 종목 달라져
▶미·중 패권 경쟁의 본질은 반도체·AI·에너지 확보 전쟁
▶국가와 자본이 몰리는 AI·에너지 산업 주목해야

최근 주식시장은 거시경제나 기업실적 외에도 정치·외교·군사적 요인의 영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근래 몇 년 처럼 빈번하게 전쟁이 발발한 것도 드문 일이지만, 현재와 같이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언제든 추가적인 국가 간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가 촉발한 ‘신제국주의’

미국이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정책을 내세우며 보호무역주위로 전환하게 된 것은 사실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점이었다. 2020년 이후 강대국 지도자들의 정책 방향이 자국 우선주의로 크게 바뀌었다. 이로 인해 무역, 자본, 국경간 갈등이 늘어나고 강대국들에 의한 신제국주의가 부활했다. 그렇다면 당시 코로나19가 어떤 버터플라이 효과를 가져왔는지 한번 살펴보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새로운 콘텐츠

많이 본 콘텐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