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케이뱅크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를 케이뱅크 앱에서 지원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 이후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2차 신청이 진행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케이뱅크 체크카드에 지원금이 순차적으로 충전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당시 빠른 사전 안내와 간소화된 신청 프로세스를 통해 평시 대비 3배 이상의 신청이 몰리는 등 고객 이용이 크게 확대된 바 있다”며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신청하고 신속하게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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