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 누적 가입자 1000만명 돌파…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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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누적 가입자 1000만명 돌파…성장세 지속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출범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명을 달성했다. [카카오페이손보]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출범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명을 넘기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 공식 출범 이후 4년 만으로 지난해 출범 3년 만에 누적 가입자 6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만에 400만명이 추가로 가입했다.누적 가입자 1000만 명의 성장에는 신규 사용자 유입과 함께 기존 사용자의 반복 이용이 더해졌다. 전체 사용자의 절반 이상(52%)이 카카오페이손보 상품에 두 차례 이상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해외여행보험의 재가입률은 70%에 달했으며 세 차례 이상 가입한 사용자도 약 50%를 차지했다. 한 번의 가입에 그치지 않고 필요할 때 다시 상품을 찾는 사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뜻이다.보험금 청구와 지급 과정에서도 사용자의 시간과 불편을 줄였다. 휴대폰보험은 전체 보험금 청구 건의 55%가 24시간 이내 ‘바로 지급’됐다.보험금을 청구할 일이 없었던 사용자도 보험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게 했다. 해외여행보험의 ‘안전귀국축하금(무사고환급)’을 통해 여행 중 사고 없이 귀국한 사용자에게 보험료 일부를 돌려주고 있다. 빠른 보험금 지급뿐 아니라 사고가 없었던 사용자까지 보험의 혜택을 체감하게 한 것으로 그동안 보험업계에 없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했다.카카오페이손보는 해외여행보험과 휴대폰보험을 비롯해 운전자보험, 영유아·초중학생보험, 건강보험, 펫보험 등 사용자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보험을 선보이며 상품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3월 출시한 펫보험은 4개월 만에 누적 계약 1만 건을 돌파했고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펫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출범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사용자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고 다시 찾아주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보험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필요한 순간 보험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카카오페이손보는 가입자의 보장 체감과 편의성을 높인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성년자 자녀를 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 또 항공기 지연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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