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AI로 '모임통장'을 또 한 번 혁신한다. 모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석 여부와 회비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AI 초대장'으로 더 간편한 모임 경험을 지원한다.
이는 모임 정보를 한 문장으로 입력하면 AI가 날짜, 시간, 장소는 물론 모임명, 소개글, 이미지까지 자동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모임의 성격에 어울리는 이미지도 함께 추천해준다. 카카오의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인 '카나나 콜라주' 기반으로 생성된 이미지가 자동 반영된다. 추천 이미지까지 추가 제공돼 모임주가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초대장은 모임통장 참여자에게 앱 알림으로 전달되며, 모임원은 참석 여부를 바로 응답하고 회비도 즉시 이체할 수 있다. 모임주는 응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AI 모임총무'에 이어 초대 기능까지 선보이며 '모임통장'에 AI 기반 편의 기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금융 상품에 AI를 적용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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