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미래시: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북미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미래시’는 PC·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중이며 올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첫 키 비주얼 등이 공개됐다. 지난달에는 신규 PV와 소통 채널 ‘역사서’ 등이 공개되면서 하반기 출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오는 7월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서비컬쳐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이하 AX)’에 ‘카제나’와 ‘미래시’ 부스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행사 참가 소식과 함께 ‘카제나’와 ‘미래시’ 부스의 세부 정보도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행사가 열리는 LA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 북미 관람객들을 만난다.
‘미래시’ 부스에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이 마련된다. 특히 지난해 도쿄게임쇼와 AGF에서 화제가 됐던 압도적인 비주얼의 4면 LED 체험존도 설치된다.
이용자의 카메라를 거치해 모든 각도에서 사진을 촬영해 주는 ‘360도 포토존’과 코스프레 모델이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한 특별한 패널 세션으로 김형섭(혈라) AD의 드로잉쇼도 진행된다.
북미 론칭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를 갖게되는 ‘카제나’도 이용자들을 만나기 위한 많은 준비를 한다.
‘카제나’ 부스는 게임의 콘셉을 살려 주사위를 활용한 ‘다이스 배틀’ 이벤트와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유명 코스프레 모델 및 개발자와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개발자 사인회도 진행된다.
‘카제나’ 부스에서도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패널 세션을 개최한다.
세션에는 슈퍼크리에이티브 주요 개발자가 참여해 2D 애니메이션 게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카제나 개발 스토리도 공유한다.
스마일게이트 이노주 이사는 “국산 서브컬쳐 게임의 매력을 북미 이용자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부스 디자인과 현장 이벤트, 굿즈 등이 조화를 이루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별도로 진행되는 패널 세션에서는 전문성을 살린 특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현지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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