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사, 독일서 기업인 간담회…유럽 진출 지원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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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출장에 나선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독일에서 충남지역 기업의 현지 법인 관계자들을 만나 유럽 경제·산업 동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 지사는 현지 시각으로 그제(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세라젬 등 5개 기업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특히 중국 기업의 유럽 진출로 국내 기업의 영업이 위축되는 문제와 관련해 중앙정부에 대책 마련을 건의하고 청년 인턴 파견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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