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8.5%…3144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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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158만 2,093명 가운데 155만 8,528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최종 신청률은 98.51%로 지급액은 총 3,144억 원입니다.시군별 신청률은 부여군이 가장 높았고, 계룡시와 보령시, 예산군, 서천군이 뒤를 이었습니다.지원 대상 여부에 이의가 있는 도민은 오는 1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지원금은 다음 달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기한 내 쓰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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