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장기방치 두산연수원 호텔로 개발

1 week ago 2
강원 춘천시가 10년 가까이 공사가 중단돼 방치됐던 두산연수원을 국내 유명 브랜드의 숙박시설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는 호텔신라가 위탁운영뿐 아니라 공간 구성 등 설계 단계부터 참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춘천시 삼천동 의암호 변 일대에 민간자본 총 4천500억 원을 들여 객실 450개 규모의 호텔과 대형 컨벤션홀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2031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