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얼굴 보인다..최준희, 방긋 미소로 母 전성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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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방학 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촬영에 나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부케를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방긋 웃는 표정은 모친 최진실이 떠오르게 한다.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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