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성, 댕댕미 매력 가득…‘유부녀 킬러’ 비하인드 공개

4 days ago 4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최우성이 ‘유부녀 킬러’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우성은 극 중 수사에 대한 집념이 넘치는 남부서 강력 2팀 막내 형사 범성훈으로 분해 활약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7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최우성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성은 범성훈의 ‘대형견 남사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우성은 맑고 선명한 눈망울로 촬영에 몰입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경찰 공무원증을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열혈 막내 형사의 모습과는 또 다른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부녀 킬러’에서 최우성은 넘치는 열정과 에너제틱한 면모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10년 지기 소꿉친구 세아(이은샘 분)를 향한 핑크빛 감정을 자각한 뒤 변화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설렘까지 더하고 있다.

본업에 충실한 열혈 막내 형사부터 다정하고 온기 가득한 남사친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우성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유부녀 킬러’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누리꾼들은 “진짜 대형견 같은 매력이다”, “경찰 공무원증 들고 있는 모습도 귀엽다”, “최우성 이은샘 관계도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훈훈한 막내 형사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우성이 출연하는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