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전기 SUV부터 국민 세단까지… 고객만족도 4개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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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승용차/RV승용차 부문] 현대자동차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 현대자동차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일반·RV·경형·프리미엄 승용차 4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승용차 주요 부문에서 고객만족도 1위를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만족도 높은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자 혁신적인 상품과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이어간 덕분이다.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 공개 제네시스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인 GV90이 많은 관심 속에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 라인업의 정점에 위치한 GV90은 독창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제네시스 고유의 한국적인 미학을 담아냄과 동시에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히든B 필러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는 제네시스의 창의적인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차체의 B필러 없이 앞뒤 도어가 마주 보며 열리는 네오룬 아치 게이트는 압도적인 개방감과 넓은 승하차 공간을 제공한다. GV90의 실내 공간은 다양한 리얼 소재를 활용해 편안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정차 시 버튼을 누르면 앞좌석 시트가 180도 회전하는 1열 스위블링 시트와 온돌에서 영감을 받아 복사열 바닥 난방 시스템을 적용한 뒷좌석 우드 플로어까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디 올 뉴 아반떼 출시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8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지난 8월 출시됐다. ‘디 올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는 현대자동차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펜더의 볼륨을 강조하는 동시에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을 구현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길게 뻗은 후드와 실제보다 짧아 보이는 앞뒤 오버행을 통해 역동적인 비례를 완성하고 전·후석 도어 패널에는 서로 다른 굴곡의 선과 면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조형을 적용해 미래적인 인상도 더했다. 아반떼는 전장 4765mm, 전폭 1855mm, 휠베이스 2750mm 등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커진 차체 제원을 바탕으로 한층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코디악 블루 매트 △랩터 그레이 매트 △그라펜 그린 펄 등 6종의 신규 색상을 포함한 총 9종의 외장 색상과 △블랙/코냑 △버건디/아이보리 로즈 △초크 베이지 원톤 등 3종의 신규 색상을 포함한 총 4종의 내장 색상으로 다양한 컬러 매칭을 제공한다. 아반떼는 기존보다 강력해진 성능의 가솔린 2.0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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