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오늘 '국민통합 유튜브' 첫 방송…홍석천 출연

2 weeks ago 6
청와대는 오늘(19일) 다양한 계층과 세대, 지역의 국민들을 초대해 목소리를 듣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국민 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국민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취지라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청와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유튜브 라이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격주로 방송됩니다.이날 첫 방송에선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의 진행 아래 자영업자를 대표한 방송인 홍석천 씨, 청년 아르바이트생 박현우 씨가 출연, 자영업자와 아르바이트생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과 각자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합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