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언체 처분?" 장동혁 따라다니며 질문…'스토킹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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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당한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진행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오늘(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 최 모 씨와 박 모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6월 2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해부터 장 대표 공식 일정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는 등의 질문을 해온 혐의를 받습니다.당시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위 위원장을 맡은 장 대표는 아파트와 주택 등 부동산 자산 6채를 보유해 비판받은 바 있습니다.장 대표는 지난 3월 정치한잔 진행자들을 경찰에 고소했으며, 법원은 지난 4월 이들에게 장 대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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