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달려라 정원버스’ 시작
반려식물 클리닉 등 체험 중심
올해 ‘달려라 정원버스’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3회 영등포구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화분 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등 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반려식물 클리닉은 가정에서 키우는 식물의 분갈이를 돕고 병해충 상담을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식물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다.
방문 대상은 노인복지기관, 어린이집, 학교, 공동주택, 동주민센터 등 정원 체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가능하다. ‘달려라 정원버스’ 신청은 영등포구 홈페이지 ‘통합예약-대관·체험’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고 최소 20명에서 최대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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