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매수 후 5년 지났다면…성공적인 '갈아타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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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자본이 부족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는 정책금융 상품을 통해 첫 집을 마련한 후, 대출 규제 극복 방안과 세제 혜택을 활용하여 부동산 보합·조정기에 상급지나 넓은 평형으로 이동하는 '징검다리' 갈아타기 전략을 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유 5년차 갈아타기 골든타임
양도세 비과세 특레 등 활용해야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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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지역 집을 한 번에 마련하기는 쉽지 않다. 자본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징검다리’ 전략을 추천한다. 일단 가용한 범위 내에서 교통·일자리·정비사업 등 호재가 있는 지역에서 집을 마련한 뒤 갈아타기를 하는 것이다.

첫 집 마련도 쉬운 일은 아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선 더 그렇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는 전용면적 3.3㎡당 1272만원(2026년 5월)이었다. 전용 59㎡로 약 7억5000만원, 84㎡로는 10억6800만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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