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공장 화재 4시간만에 진화…1명 화상, 3억25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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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13일 오후 1시3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아스팔트 도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공장 직원 A(60대)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았고,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1명도 낙하물에 맞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나머지 공장 직원 12명은 긴급 대피해 화를 면했다.불은 공장 4개동(1125㎡)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억2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산림청 헬기 4대, 진화 인력 등 9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았고, 4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가 톨루엔 혼합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발생하면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진천=뉴시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14일] 2마지막 복날 앞둔 개고기 골목… “강제로 쫓겨날 때까지 판다” 3‘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형량 두배…징역 2년 4與전대 호남 투표율 예상보다 낮아…수도권이 새 변수로 5“사실상 부도” 선언 경기, 채무비율 12.86%… 서울-부산보다 양호 6“넌 임신 못하겠다” 성희롱에 화장실도 허락받아야…공포의 ‘태움’ 7“李, ‘내 임기 줄여서라도 분권형 개헌’ 언급” 8한국 남성 암 1위, 전립선암…‘이것’ 많이 먹는다면 더 주의 [노화설계] 9외대-경희대생 100명 울렸다…110억 전세사기 10‘남실장’ 이동하, ♥소진과 반전 신혼생활…장난감 무전기까지 1한병도 “현재 공급 부족은 尹정부때 줄어든 인허가·착공물량 탓” 2李 “2022년부터 공급 절벽…법 고쳐서라도 택지 확보해야” 3靑, 李지지율 최저에 “국정 부족한점 없는지 점검…부동산 성과로 답 드릴것” 4“李, ‘내 임기 줄여서라도 분권형 개헌’ 언급” 5李 지지율 49% ‘최저치’…세제개편 찬성 46% 반대 41% 6장동혁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中이든 어디든 선거개입 막아야” 7“사실상 부도” 선언 경기, 채무비율 12.86%… 서울-부산보다 양호 8李 “공공기관 몰아서 보낼것”… 지자체 “마지막 기회” 사활건 유치전 9“수도권 23만채 추가 공급”…남양주 등 2만9000채 후보지 발표 10‘정원오 칭찬 SNS 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불송치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14일] 2마지막 복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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