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생 항공우주 인재로 키운다…교육부-KAI, 채용 연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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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직업계고생 항공우주 인재로 키운다…교육부-KAI, 채용 연계 교육 입력 : 2026.09.01 12:52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2학년 각 60명 직무체험…3학년 50여명 실무교육2개월 교육·6개월 인턴 거쳐 정식 채용 기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관. <KAI> 교육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직업계고 학생을 항공·우주산업 기술인재로 육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실무교육과 6개월간의 인턴 근무를 거쳐 KAI 정식 직원으로 채용될 기회도 얻는다.교육부와 KAI는 1일 서울 FKI컨퍼런스센터에서 ‘직업계고 기술인재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양측은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항공·우주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로 했다.우선 KAI는 직업계고 1·2학년 학생을 학년별로 60명씩 선발해 직무 진단과 입문교육,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KAI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현직 선배들과 대화를 나누며 항공·우주 분야의 직무와 진로를 탐색하게 된다.3학년 학생 50여명에게는 취업과 직접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이 제공된다. KAI에서 근무하는 기술자들로부터 항공기 기체 조립과 부품 가공, 품질검사, 항공전자 장비 정비 등 실제 생산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방식이다.특히 3학년 학생들은 2개월간 총 280시간의 직무교육을 받은 뒤 6개월 동안 실습사원(인턴사원)으로 근무할 수 있다. 이후 일정한 평가 절차를 통과하면 KAI 정식 직원으로 채용될 기회를 얻게 된다.교육부는 취업한 학생들이 이후 학업을 이어가며 항공·우주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제도 등 ‘선취업 후학습’ 관련 정책도 안내할 계획이다. 한국항공우주가 교육부와 손잡고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생산 현장에서 실무 교육과 6개월간의 인턴 근무를 거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될 기회를 얻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장기적인 전문 기술인력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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