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소셜미디어 스레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 중인 영상에서 한 승객은 지하철 출입문 틈에 우산을 꽂아 넣은 채 탑승을 시도했다. 반대편 손을 주머니에 꽂거나 출입문 틈에 꽂은 우산을 좌우로 흔드는 모습도 보였다.
이후 우산을 꽂은 승객의 주변으로 다른 승객들이 모였고, 기관사가 다시 한번 살짝 문을 연 뒤에야 승객은 우산을 뺐다. 지하철은 그제서야 다른 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1 hours ago
3





![외국어능력 활용 문화해설… 은퇴 후 자부심↑ 건강은 덤[은퇴 레시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08/133887819.5.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속보]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요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48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