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소셜미디어에는 한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지예은과 바타의 ‘투샷’이 포착된 건 지난달 13일 열애 인정 후 처음이다.
지예은과 바타는 편안한 복장으로 한 행사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교회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두 사람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즐겼고, 리듬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췄다.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결혼까지 할 듯”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지예은은 소속사를 통해 바타와 교제 중이라고 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이 됐다. 바타는 지코 ‘새삥’, 제니 ‘라이크 제니’ 등 춤을 만든 스타 안무가다.[서울=뉴시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week ago
12
![서준영, ♥정재경에 '머리 톡톡' 스킨십→탁재훈 "목사님이야? 세례하니?" 심통 [신랑수업2]](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155927886_1.jpg)
![20기 영식, 25기 영자에 고민 끝→직진 결심 "핑계 NO..그냥 갈 것"[나솔사계][★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552422700_1.jpg)

![17기 순자, 20기 영식 철벽에 눈물 "이래서 연애 못 하나 봐" [나솔사계][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431026589_1.jpg)
![25기 순자, '인기녀' 25기 영자에 불편 "집에 가고 싶어" [나솔사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273618270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