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 결혼관 재조명…“요즘 출산율 굉장히 낮아”

6 days ago 5

바타. 유튜브 캡처

바타. 유튜브 캡처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바타의 결혼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바타는 지난해 채널 ‘루아흐 웨이브’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커리어에 대한 욕심보다는 결혼을 더 하고 싶다”며 “요즘 대한민국에 출산율이 굉장히 낮다. 결혼도 너무 안 하고 출산율도 너무 낮다. 미디어에서도 안 좋은 면만 보여준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방법은 모르겠지만 춤으로 결혼이 얼마나 가치 있고 출산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표현하고 싶다”며 “춤으로 표현하고 싶지만, 내가 아기를 안고 있는 게 최고다. 앞으로 아내를 열심히 찾아 나서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미래의 아내에 대해 “잘 살아 봅시다”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전날 바타는 지예은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지예은의 소속사는 이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과거 두 사람이 언급한 이상형과 결혼관 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예은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신승호가 성경 구절을 외운다고 밝히자 “교회 오빠 좋아한다”고 말하는 등 여러 번 이상형이 ‘교회 오빠’라고 밝혀 왔다. 지예은은 이성과 만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믿음”을 꼽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공통된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진 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지예은은 SNL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지코의 ‘새삥’, 제니의 ‘라이크 제니’ 등의 안무를 만든 스타 안무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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