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8일 ‘전북 KB금융타운 개소식’을 열었다. 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자산운용 등 KB금융 핵심 계열사가 집결했다. 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 은행·증권 복합점포, 증권 기업투자금융(CIB)센터, 상담 공간인 KB골든라이프센터(시니어)와 KB희망금융센터(취약계층) 등을 운영한다. 전북 지역에서 채용한 150여 명을 포함해 약 350명의 직원이 상주한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KB금융타운은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의 출발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1 week ago
5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