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아이엘, 체크메이트 코리아와 글로벌 스마트안전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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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아이엘-체크메이트 코리아 업무협약 체결 모습. Peter Y.H. Cho 체크메이트 코리아 대표, (우) 이정우 지에스아이엘 대표. 사진=지에스아이엘지에스아이엘-체크메이트 코리아 업무협약 체결 모습. Peter Y.H. Cho 체크메이트 코리아 대표, (우) 이정우 지에스아이엘 대표. 사진=지에스아이엘

산업현장의 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측으로 전환하는 피지컬 AI 시대의 스마트안전 데이터 파운데이션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은 글로벌 정부관계 컨설팅 기업 체크메이트 코리아와 글로벌 사업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글로벌 안전보건 컨설팅과 스마트안전 기술 분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크메이트 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둔 Checkmate Government Relations(CGR)의 한국 사무소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대미(對美)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며 미국 정부 및 글로벌 정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정부관계, 대관 협력, 해외시장 진출 전략, 투자 및 비즈니스 컨설팅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해외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사업 발굴, 기업 안전보건 전략 및 스마트안전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공동 프로젝트와 영업·마케팅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체크메이트 코리아-지에스아이엘 로고. 사진=지에스아이엘체크메이트 코리아-지에스아이엘 로고. 사진=지에스아이엘

지에스아이엘은 AI, IoT, 위치정보 등 다양한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Smart Safety Data Foundation을 기반으로 국내외 산업현장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국내 주요 산업현장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스마트안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정우 지에스아이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안전 기술과 현장 경험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크메이트 코리아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산업현장의 안전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스마트안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eter Y.H. Cho 체크메이트 코리아 대표는 “지에스아이엘은 스마트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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