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지승현이 아버지에게 돌려차기를 맞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우정 특집’으로 꾸며지며, 배우 지승현이 공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지승현은 “말자 할매와 의리를 지키러 왔다”며 출연 이유를 밝힌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찐친’과 함께 등장해 오랜 우정을 공개한다. 해당 친구는 지승현이 배우의 꿈을 키우던 시절부터 곁을 지켜준 인물로, 두 사람의 학창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사진제공|KBS
이와 함께 지승현의 부모님도 동석해 눈길을 끈다. 유도학과 출신이자 체육교사였던 아버지는 과거 아들에게 돌려차기를 날렸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아버지는 “간절한 바람이 담긴 행동이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에서는 42년 전 헤어진 친구를 찾는 사연자의 애프터 스토리도 공개된다. 재회의 결과가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말자쇼’는 23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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