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서 산다는 건 놀라운 일…제일 먼저 갈 곳은 맥도날드" 아르테미스 2호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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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53년 만에 유인 달 탐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환한 아르테미스 2호 우주 비행사들을 위한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이들은 일상 복귀를 기대하는 한편, 지구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소감도 전했습니다. 최돈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힘찬 구호와 함께 긴 여정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셋, 둘, 하나, 인테그리티(Integrity)." 인테그리티는 탑승 우주선의 별칭이자 '온전함', '하나됨'을 뜻합니다. 선장인 리드 와이즈먼은 지구로 돌아온 순간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리드 와이즈먼 / 아르테미스 2호 선장- "24시간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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