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없이 은행·병원·공항까지…카카오뱅크 모바일 신분증 7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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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지갑 없이 은행·병원·공항까지…카카오뱅크 모바일 신분증 70만장 돌파 입력 : 2026.08.26 14:21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7월 출시한 ‘모바일 신분증’의 누적 발급량이 1년여 만에 70만 장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모바일 신분증은 은행과 병원, 관공서, 국내선 항공 등에서 실물 신분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이다. IC칩이 내장된 실물 신분증을 가진 이용자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발급할 수 있다.카카오톡에서는 더보기 탭의 모바일 신분증 아이콘을 통해 관련 페이지에 접속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앱에서는 홈 화면에 위젯을 추가해 이용하면 된다.모바일 신분증 가입자 중 남성 비중은 55%, 여성은 45%로 각각 집계됐다. 연령별 비중은 20대 이하 27%, 30대 22%, 40대 24%, 50대 이상 26%였다. 이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였다.오는 11월 30일까지 카카오뱅크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하면 가입 축하금 1000원이 즉시 지급된다.카카오뱅크는 “실물 신분증 없이도 카카오뱅크 앱 하나로 간편하게 신원을 증명할 수 있어 모바일 신분증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출시한 모바일 신분증의 누적 발급량이 1년여 만에 7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IC칩 내장 실물 신분증 보유자는 앱에서 간편하게 발급해 은행·병원·공항 등에서 실물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일상 인증 수요의 확산이 장기적인 플랫폼 이용자 기반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카카오톡은 더보기탭 아이콘을 통해 카카오뱅크 모바일 신분증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카카오톡은 이용자가 생활 서비스에 접속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해당 경로는 별도 앱 실행 전 접근 접점을 제공합니다. 모바일신분증 이용 확대와 함께 플랫폼 내 생활 서비스 탐색 경로의 활용도에도 업계 시선이 쏠립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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