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미용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 오픈 행사 많이 하니까 굳이 머리 안 하셔도 오셔서 라운지에서 맛있는 티 한잔씩 하고 가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손질하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프로다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6년 탈퇴했다.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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