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출신' 링걸, 스코틀랜드 발칵 뒤집은 글래머 자태... 축구선수 남친도 반한 '초밀착 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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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니아 루엘린. /사진=더선 갈무리

모델 아폴로니아 루엘린이 파격적인 휴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루엘린이 하와이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루엘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빙수를 먹거나 호피 무늬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하와이, 너에게 푹 빠졌어"라는 글을 남겼다.

영국 반즐리 출신인 루엘린은 6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과거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했으며, '미스피츠' 복싱 링걸로 등장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영국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말리부 등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그는 평소에도 자신의 화려한 일상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할리우드 힐스에서 승마를 즐기는 모습과 남자친구와 유명 버거 체인점 '인앤아웃'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아폴로니아 루엘린. /사진=더선 갈무리

루엘린의 연인은 스코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소속 레이스 로버스의 수비수 자이 로위다. 로위는 잉글랜드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 보스턴 유나이티드를 거쳐 지난여름 스코틀랜드로 이적했다.

루엘린은 지난 4월 레이스 로버스가 스코틀랜드 챌린지 컵 결승전에서 4-1로 승리할 당시 경기장을 직접 찾아 응원했다. 매체는 "루엘린은 연인 로위가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순간을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자이 로위(왼쪽)와 아폴로니아 루엘린. /사진=더선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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