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신내동 진로아파트에서 전용 134.37㎡가 11억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25일 신규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신내동 진로아파트 전용 134.37㎡가 8월 20일 11억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7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8월 9일 10억 6,000만원이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특히 신내동과 면목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가 신내·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0.52%의 상승률을 보이며 강북 14개구 평균 0.36%를 웃도는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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