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주식 투자자 중 수익자와 손실자 비율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투자 손익에 따라 대통령 직무 평가가 엇갈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21일) 나왔습니다.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4명 가운데 국내 주식 투자자 43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손익 여부를 묻는 질문에 42%가 '이익 봤다/수익권'이라고 답했고, '손해 봤다/손실권'은 40%였습니다.이어 '이익도 손해도 안 봤다'는 답변이 17%였고, 1%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올해 국내 주식 수익자(183명)의 59%는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손실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