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윤석열 공개 소환하겠다" 밝혔다가 "협의 중" 뒤늦게 정정

1 week ago 10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오는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출석 모습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가 협의 중이라고 정정했습니다.당초 김지미 특별검사보는 오늘(1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종합특검은 국민 알권리를 위해 오는 6월 6일 윤 전 대통령의 출석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출석 모습이 공개된다면 윤 전 대통령은 당일 서울구치소 호송 차량에 탑승해오다 청사 주차장에 내린 후 포승줄에 신체가 구속된 상태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특검 측은 기자단에 소환 일정을 취재할 기자를 지정해 알려달라고 공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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