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은 29일 “투표는 국민이 주권자로서 민주주의, 법치주의를 지키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서울 서초구 반포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다만 조 대법원장은 오는 9월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63·사법연수원 22기) 후임 제청과 관련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흥구 대법관 후임 선정을 위한 천거 절차는 지난 22일 시작됐다.
앞서 노태악 전 대법관(64·16기)이 지난 3월 퇴임한 뒤 대법관 1석이 공석인 상황에서 또 다른 인선 절차까지 개시돼 대법관 공백이 언제 해소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days ago
4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