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게 인화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살인미수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조카 B씨에게 인화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유산 상속 문제로 B씨와 갈등을 빚던 A씨는 자기 집에도 불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영장 없이 압수한 유류품의 압수 목록을 작성해 A씨에게 넘겨주지 않는 등 위법하게 증거를 수집했고, 사건을 넘겨받은 뒤,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검찰은 추가 증거 확보 등을 포함한 보완 수사 요구를 거쳐 A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weeks ago
18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