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 "도경완·이상순·장항준 라인이 꿈..최근 장항준 빠져서 공석"[더시즌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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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더 시즌즈' 조정치가 '장항준 라인'의 꿈을 말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더 시즌즈')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조정치, 정인은 12년 만에 함께 무대에 하게 됐고, 정인은 "제가 나오면 다른 한 사람이 애를 봐야 한다"며 "오늘 녹화가 오전이라 아이들이 학교 갔다 학원까지 가서 6시 반에 오는 날이라 같이 나올 수 있었다"고 현실 이유를 말했다.

조정치 역시 "하원 시간에 못 맞출까 봐 조마조마하고 있다"며 "빨리하고 아이 받으러 갈 생각에 정신이 팔렸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육아 비중에 대해 조정치는 "정인 씨가 요즘 출타를 많이 하셔서 (제가) 도맡아서 한다"고 말하며 "일이기에 기쁜 맘으로 하고 있다. 그게 더 좋다. 제 꿈이 도경완 아나운서, 이상순, 장항준 트리오에 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항준 형이 최근에 빠져서 공석인데 노려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인은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조정치가 성시경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조정치는 안경을 바꿔 쓰자고 제안했다. 조정치는 성시경의 유행어 "잘 자요"까지 했지만 이내 "안 비슷하구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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