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사랑은 나이와 무관’…‘누내여2’ 더 뜨거워졌다

38 minutes ago 2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장우영이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MC로 다시 나서며 더 뜨거워진 연상연하 로맨스를 예고했다.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한혜진, 장우영, 딘딘이 MC로 나서 누나들과 연하남들의 로맨스를 지켜본다.

시즌1에서 현실 공감 입담으로 활약했던 장우영은 시즌2에서도 솔직한 토크와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는 “다시 한번 사랑을 응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시청자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프 전문가’다운 돌직구 입담을 예고한 장우영은 “변함없이 솔직한 토크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 시즌2 출연자들에 대해 “누나들의 여유와 설렘, 그리고 연하남들의 적극성이 더욱 담겨 있다”고 귀띔했다.

장우영은 연상연하 로맨스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누난 내게 여자야’를 통해 역시 사랑은 나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에서 보고 싶은 모습에 대해서는 “망설임 없이 더욱더 용기를 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 덕분에 또 한 번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도 설렘을 함께 느끼며 출연자들의 사랑을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혜진, 장우영, 딘딘이 함께하는 ‘누난 내게 여자야2’는 더 강렬하고 솔직한 연상연하 로맨스로 돌아온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