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만나" 가인, 자숙→복귀 신호탄..조권 "GO BABY" [스타이슈]

1 week ago 8
/사진=가인 SNS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팬들과 공식 소통 소식을 알렸다.

가인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이 사진을 팬분들이 원해서 풀어봤음. 조만간 버블에서 만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가인 SNS
/사진=가인 SNS
/사진=가인 SNS
/사진=가인 SNS

사진 속 가인은 핑크색 카디건에 청바지, 부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옷을 입고 자유분방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게시물을 본 가인의 친구 가수 조권은 "GO BABY"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도 "가인이 보고프네"라고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르샤 SNS
/사진=가인 SNS

한편 지난 3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SNS에 나르샤, 미료, 가인과 완전체 멤버로 모여 20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을 올리며 가인의 6년 만 공식 근황이 전해졌다.

앞서 가인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사과한 후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