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오늘(25일) 조국혁신당과 합당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대통합추진단'을 발족한 가운데,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028년 총선에서 이언주(경기 용인시정)·강득구(경기 안양시만양구) 의원 자리에 꼭 후보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조 원장은 어제(24일) 한 지역언론과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합당을 제안해 놓고 엎어졌고, 지난 선거에서도 평택을에서 단일화를 거부하는 등 연대를 하지 않았다. 그 연대 정신을 깨는 데 앞장서신 분들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경기도 내 국회의원들이 합당에 강경히 반대하고, 저에 대한 공격에 앞장서는 분들이 많았다"며 "추측인데, (당 소속) 국회의원 12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