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에 북한군 8천 명"…"패트리엇 못 얻자 송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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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하며 또 북한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러시아에 8천 명 이상의 북한군이 들어와 있고 1만 명이 추가로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공방은 갈수록 격해지고 있습니다.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건물 외벽에 매달린 채 위태롭게 서 있는 사람들. 러시아의 기습 공격에 키이우 중심 한가운데 자리한 국립과학원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나옵니다.▶ 인터뷰 : 스비틀라나 솔리아니크 /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원 직원- "이 무의미한 전쟁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금 고통받는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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