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31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삼천당제약,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양식품, 뉴로메카, 미래에셋증권 등을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m.Club)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개장 이후 오전 9시 30분까지 삼천당제약과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견 제약 바이오 기업 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성공해 국내에서는 지난 9월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으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황 CEO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행사에서 “한국에 좋은 소식이 있고 그 힌트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발언했다.
반면 초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금융지주, 현대위아, 두산 등이었다.
이들 종목들은 대부분 최근 주가가 급등해 초고수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월요일인 27일부터 31일 오전까지 삼성전자는 6.68%, SK하이닉스는 10.78% 올랐다. 한국금융지주는 8.66%, 현대위아는 3.51%, 두산은 18.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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