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오만의 신’ 양대 마켓 매출 1위 기록…‘롱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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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양대 마켓 매출 1위 기록…‘롱런’ 가능성↑

  • 안희찬
  • 입력 : 2026.08.27 10:17:28

오만의 신’

‘제우스:오만의 신’ <자료제공=컴투스>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이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컴투스(대표 남재관)은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26일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27일 6시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출시 이후에는 캐릭터 성장과 길드 활동, 경쟁 등 게임 콘텐츠 전반에서 활발한 플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롱런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컴투스측은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자유로운 접속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역할을 갖춘 8개 클래스와 성장의 연속성을 높인 AI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유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제우스:오만의 신’ 8개 클래스는 기본 계열 4종(워리어·로그·메이지·파라곤)에서 2차 전직을 거쳐 총 8개 클래스로 확장되는 구조다.

한편 ‘제우스: 오만의 신’은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되면서 빠르게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3차에 걸쳐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에도 참여자가 몰리며 빠르게 마감되며 기대감을 키웠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유저가 신의 힘을 나누어 받아 혼돈에 맞서고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그린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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