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HL그룹 회장이 지난 1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9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마스터(Master)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 테마는 '미래를 개척하는 혁신가들(The Shapers)'로 담대한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가들을 조명했다. 패밀리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평화그룹의 김종석 회장과 김주영 사장이 수상했다. 여성 기업가 부문은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이 주인공이었다. 라이징 스타 부문에는 반성연 달바글로벌 대표가, 소셜 임팩트 부문에는 이수인 에누마 대표가 선정됐다.




![에임드바이오 상장·티엠씨 공모[증시캘린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1/PS25113000232.jpg)
![반도체주 랠리는 계속된다…소부장 ETF 수익률 ‘껑충’[펀드와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1/PS25113000231.jpg)

![12월 맞은 증시…FOMC 경계감과 코스닥 기대감[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1/PS2511300022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