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 부인' 문근영, 또 경사 전했다.. "초대형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 고정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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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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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문근영이 '우리들의 발라드2'에 합류해 화제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 측은 30일 "문근영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특히 문근영은 29일 배우 정평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데 이어 고정 예능 출연까지, 색다른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문근영은 '우리들의 발라드2'를 통해 첫 여배우 탑백귀로써 참가자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노래에 남다른 공감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노래 오디션은 모두 챙겨봤다는 '오디션 마니아' 문근영의 첫 탑백귀 활약에 관심이 집중이 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문근영의 합류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지난해 방송된 첫 시즌이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등 매주 새로운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30일 발표된 '제 39회 한국 방송대상' 수상작에 연예오락 TV 부문 작품상으로 이름을 올리며 현재진행형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이번 시즌 2는 오는 8월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한다. 제작진은 "지난해 대비 지원자 수가 3배 가까이 폭증했다"라며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도 17.9세로 더 낮아졌다"라고 지난 시즌을 뛰어넘을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오디션 명가' SBS와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기업이자 매니지먼트사 SM C&C가 함께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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