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톡톡] 빨간색 사라진 오세훈의 넥타이, 숨은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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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태진 기자, 정치톡톡 두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빨간색이 사라졌다"는 키워드와 함께 넥타이들이 죽 나열돼있네요. 넥타이 정치라는 말도 있는데, 누구의 넥타이입니까?【 기자 】 다름 아닌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오 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이후에도, 당의 상징색인 빨간색이 아닌 넥타이를 매고 있는 겁니다. 특히 이런 초록 계열을 주로 착용하고 있는데요. 오늘(21일)도 빨간색을 매지 않은 오 시장은 "초심으로 돌아가겠단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늘, KBS 1라디오 전격시사)- "하도 요즘에 초록색 넥타이 맨 거를 화제를 삼아서 일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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